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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로그포유(digilog4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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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igital + Analogue &#38; Convergence for Yo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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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사 꿀빵으로 보는 지자체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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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0:03:50 +0000</pubDate>
		<dc:creator>정성인 Seongin Je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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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꿀빵]]></category>
		<category><![CDATA[오미사 꿀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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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진주 헛제사밥]]></category>
		<category><![CDATA[통영 꿀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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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통영 갔다가 오는 길에 &#8216;오미사 꿀빵&#8217;을 사왔습니다. 내게는 추억과 아픔이 함께 하는 매개물이기도 해 묘한 기분으로 꿀빵을 사와서 저녁에 아내와 옛 얘기 하면서 꿀빵을 먹고 있는데, 텔레비젼에 진주 꿀빵 얘기가 나오더군요. 참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는 통영시 산양읍 연대도에서 &#8216;에코 아일랜드&#8217; 준공식이 있었습니다. 취재차 연대도에 갔다고 돌아 나오는 길에 통영시 항남동 통영적십자병원 뒤에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통영 갔다가 오는 길에 &#8216;오미사 꿀빵&#8217;을 사왔습니다. 내게는 추억과 아픔이 함께 하는 매개물이기도 해 묘한 기분으로 꿀빵을 사와서 저녁에 아내와 옛 얘기 하면서 꿀빵을 먹고 있는데, 텔레비젼에 진주 꿀빵 얘기가 나오더군요. 참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p>
<p>어제는 통영시 산양읍 연대도에서 &#8216;에코 아일랜드&#8217; 준공식이 있었습니다. 취재차 연대도에 갔다고 돌아 나오는 길에 통영시 항남동 통영적십자병원 뒤에 있는 &#8216;꿀빵&#8217; 가게에 들렀습니다. 근데, 가게 문이 닫혀 있더군요. 그래서 봉평동에 있는 분점에까지 가서 꿀빵을 사왔지요. 들은 얘기로는 적십자병원 뒤쪽 본점은 오전 8시 10분께 문을 열어 오전 10시면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대신 용화사 아래쪽에 있는 봉평동 분점은 늦게까지 꿀빵을 판다고 해서 찾아가서 사왔습니다.</p>
<p>나는 고등학교부터 십몇년을 진주에서 살았습니다. 당시 중앙시장 꿀빵은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지요. 아내도 저와 비슷하게 진주 꿀빵에 대한 추억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 둘이 통영에서 신방을 차렸는데, 나야 출근하는 직장이라도 있었지만 새댁이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통영에서 살기란 그리 녹록지 않았을 겝니다.</p>
<p>그러던 어느날 퇴근 후 술 한 잔 하고 버스 타러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8216;꿀빵&#8217; 상호를 보곤, 바로 꿀빵 한 봉지를 사서 들고 집에 갔더니 아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산 설고 물 설고 사람 선 타향에서 고향 같은 진주의 맛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그런 느낌으로 꿀빵을 샀지요.</p>
<p>하지만, 몇 번 사 먹다 보니 통영 꿀빵과 진주 꿀빵은 조금 달랐습니다. 진주 꿀빵이 좀 더 딱딱하고 단맛도 깊었습니다. 통영 꿀빵은 딱딱하긴 하지만 진주에 비하면 훨씬 부드러웠죠.</p>
<p>아내가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 내가 해 준 것은 딱 두가집니다. 꿀빵 떨어지지 않게 공수한 것과, 항남동 축협 뒷골목에 있는 피잣집에서 해물피자 시시때때로 배달한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큰 아이는 피자하고 달달한 음식에 사족을 못 씁니다. 반면 둘째 가졌을 때는 내가 덜컥 백수가 되는 바람에 입덧 할 때 아내가 먹은 음식이라고는 아버지께서 농사 지으신 고구마, 감자, 옥수수 같은 것이었는데 어떻게 된 게 둘째는 달거나 기름진 것은 정말 싫어 합니다. 대신 감자 고구마 옥수수 같은 것은 없어 못먹죠.</p>
<p>우리 부부에게 꿀빵은 이처럼 가슴 아픈 추억을 매개해주는 음식인데, 지난 설에 진주 중앙시장 꿀빵 가게에 갔더니 주인이 바뀌었더군요. 꿀빵도 취급하지 않고요. 대신 옆집에 있는 젊은 이가 꿀빵을 팔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물었더니 팔리지 않아 가게 문을 접었다 하더군요. 대신 옆에서 보고 배운 자기가 꿀빵을 팔고 있다고 했는데 왠지 믿음이 가지 않아 사지 않고 그냥 왔더랍니다.</p>
<p><a href="http://digilog4u.com/50018/img_0361" rel="attachment wp-att-50019"><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50019" style="margin: 5px 10px;" title="IMG_0361"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361.jpg" alt="" width="306" height="270" /></a>그런데, 오늘 통영 항남동 서호시장 주변 골목을 돌아보니 골목 골목 온통 꿀빵 가게였습니다. 심지어 미륵교 앞 KT통영 지사 옆에까지 통영시내 곳곳에는 00꿀빵이라는 상호가 붙은 가게가 널려 있었습니다. 1980년 국풍으로 충무김밥이 전국적인 상품이 됐다면, 최근에는 오미사 꿀빵이 통영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상품이 됐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실제로 각종 언론에서도 통영 오미사 꿀빵을 많이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p>
<p>그런데, 반대로 진주에서는 꿀빵 가게가 장사가 안돼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p>
<p>이렇게 된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통영은 관광으로 먹고 사는 동네고, 진주는 교육으로 먹고 사는 동네라는 것도 그 중 하나일 겁니다. 그러나 나는 다른 측면을 주시합니다. 통영은 진의장-김동진으로 이어지는 시장 마인드가, 그들이 시장이 되기 전부터 문화나 예술, 그런 것에 관심이 큰 사람이었다면 진주는 정영석-이창희로 이어지는 시장이 온통 땅 파고 건물 짓고 공장 유치하는 것으로 먹고 사는 데 관심이 큰 사람이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p>
<p>물론 시장 생각이 골목길에서 팔리는 그렇고 그런 상품 하나하나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도 있겠으나, 양 지역의 꿀빵 성쇠를 보면서 시장 덕 또는 시장 탓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p>
<p>그러고보면, 올해 진주에서 &#8216;드라마 페스티벌&#8217;이 열릴 수 있을까도 궁금합니다. 이 축제는 선관위 디도스 사건으로 유명해진 최구식 의원(아직은 임기가 끝나지 않았으니)이 기획한 것인데, 이창희 시장 취임하고부터 시에서 지원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는 둥,  말이 많았습니다. 이제 최구식 의원이 끊 떨어진 연 신세가 됐으니 이창희 시장이 얼마나 관심 갖고 챙길지, 진정성 갖고 챙기리라는 믿음이 영 가지 않네요.</p>
<p>물론, 굴뚝 경제 시절에는 넓은 터에 공단 조성하고 공장 유치해서 잘 먹고 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돈 먹는 하마라고 시립 예술단을 없애버리는 그런 마인드로 21세기를 살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p>
<p>꿀빵 하나 갖고 생각이 좀 멀리 튀었네요. 진주 비빔밥이나 헛제삿밥, 진주냉면 같은 전통적인 진주음식. 진주사람들은 그다지 즐기지 않지만 촉석루 앞에서부터 남강변을 따라 주~욱 늘어서 있는 장어집 같은 현대적 진주 대표음식. 이런 것들도 진주 꿀빵과 같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면, 글쎄요 이창희 시장이 12년 임기를 다 채우고 경제적으로 큰 성과를 거둔 시장으로 이름을 남긴다 할지라도, 나는 이 시장을 좋게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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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드라이브, 아쉽지만 기대는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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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23:23:44 +0000</pubDate>
		<dc:creator>정성인 Seongi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google do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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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글독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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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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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새벽 잠이 일찍 깨어 이것저것 하다 보니 구글이 클라우드 서비스인 &#8216;구글 드라이브&#8217;를 내놓았군요. 메일 확인하러 갔더니 구글 드라이브 초대장이 뜨는 겁니다. 잠이 덜 깬 상태라 별 생각없이 클릭클릭 하다보니 구글드라이브 앱을 다운받아 설치까지 했군요. 일단 구글이 하는 설명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어디에서나액세스 Google 드라이브는 웹, 가정, 사무실, 달리는 차 안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새벽 잠이 일찍 깨어 이것저것 하다 보니 구글이 클라우드 서비스인 &#8216;구글 드라이브&#8217;를 내놓았군요.</p>
<p>메일 확인하러 갔더니 구글 드라이브 초대장이 뜨는 겁니다. 잠이 덜 깬 상태라 별 생각없이 클릭클릭 하다보니 구글드라이브 앱을 다운받아 설치까지 했군요.</p>
<p>일단 구글이 하는 설명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p>
<blockquote><p><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ds_illustration_sync_440x420.pn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ds_illustration_sync_440x420.png" alt="Ds illustration sync 440x420" width="420" height="401" border="0" /></p>
<p style="margin: 5.0px 0.0px 5.0px 0.0px; font: 14.0px AppleMyungjo;"><strong>어디에서나액세스</strong></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Google </span>드라이브는 웹<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가정<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사무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달리는 차 안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따라서 어디에 있든지 내 콘텐츠에 액세스하여 작업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Times New Roman';"><strong>Google </strong><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드라이브</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지원</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플랫폼</span><strong>: </strong>PC <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및</span> Mac, <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크롬</span> OS, iPhone<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과</span> iPad(<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서비스</span> <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예정</span>), Android <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기기</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br />
</span></p>
<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Times New Roman'; text-align: center; 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AppleMyungjo;"><img title="ds_illustration_safe_440x420a.pn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ds_illustration_safe_440x420a.png" alt="Ds illustration safe 440x420a" width="420" height="401" border="0" /></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Times New Roman'; min-height: 15.0px;"><strong>파일을 안전한 곳에 저장하세요<span style="font: 14.0px 'Times New Roman';">. </span></strong></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예기치않게 휴대전화가 물에 잠기거나 노트북이 켜지지않는 등 기기에 어떤일이 발생하든지 관계없이 파일은<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Google </span>드라이브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br />
</span></p>
<p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AppleMyungjo; text-align: center; margin: 0px;"><spa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img title="ds_illustration_collaborate_440x420a.pn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ds_illustration_collaborate_440x420a.png" alt="Ds illustration collaborate 440x420a" width="420" height="401" border="0" /></span></p>
<p style="margin: 5.0px 0.0px 5.0px 0.0px; font: 14.0px AppleMyungjo;"><strong>문서 저장 이상의 기능과 편리한 공동작업</strong></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Google </span>드라이브에서는 파일저장 외에도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모든 기기에서 정확히 원하는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고 함께 수정하세요<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Google </span>드라이브에서는 팀원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도 편리하게 공동 작업할 수 있는 문서편집도구 패키지인<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Google </span>문서도구를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Times New Roman'; min-height: 15.0px;"><img style="display: block;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itle="ds_illustration_storage_440x420.pn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ds_illustration_storage_440x420.png" alt="Ds illustration storage 440x420" width="420" height="401" border="0" /></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Times New Roman'; min-height: 15.0px;"><span style="font: 14.0px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 14.0px 'Times New Roman';"><strong>5GB</strong></span>를무료로사용하세요<span style="font: 14.0px 'Times New Roman';"><strong>.</strong></span></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기본 무료저장 용량<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5GB</span>가 제공됩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한달에<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2.5</span>달러도 안되는 금액으로<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1738f5;">25GB</span><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 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1738f5;">까지 </span><span style="font: 12.0px AppleMyungjo; 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1738f5;">업그레이드</span></span>할 수 있으며 원하는대로 무엇이든 저장할 수 있습니다<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span></p>
</blockquote>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br />
</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이밖에도 구글측에서는 </span>문서작성및공동작업, 매일사용하는제품을더효과적으로사용하세요, 강력한검색기능, 파일형식에구애받지마세요, 즐겨찾는앱을<span style="font: 12.0px 'Times New Roman';"> Google </span>드라이브에서사용, 원하는방법으로공유하세요, 토론을시작하세요, 이전시점으로돌아가기 같은 8가지 구글 드라이브 장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 </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a href="https://drive.google.com/start?authuser=0#home">☞ 구글 드라이브 설명 페이지 보기</a></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Times New Roman'; 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br />
</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Times New Roman'; 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여기까지가 구글이 설명하는 구글 드라이브 장점입니다. </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Times New Roman'; 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br />
</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Times New Roman'; 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이에 덧붙여 어제 하루 구글 드라이브를 나름대로 테스트 해 본 소감을 써보겠습니다.</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 normal normal normal 12px/normal 'Times New Roman'; 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br />
</span></p>
<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Myungjo;"><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12px;">첫째, &#8216;어디에서나 액세스&#8217; 한다는 부분입니다.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게 다 그렇듯이 집이나 회사, 이동중인 노트북, 출장지 PC방 등 어느곳에서나 최신 파일을 이용해 이전에 하던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본이라 하겠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그렇다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은 구글 드라이브 만의 장점 내지는 강점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아니, 요즘 세상에 랩탑이고 데스크탑이고 스마트패드고 간에 &#8216;오프라인&#8217;인 경우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언제 어디에 있든 크게 비용 들이지 않고도 언제든지 온라인으로 접속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두번째, 파일을 안전한 곳에 보관한다는 것도 구글만의 특화된 서비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글이 제시한 &#8220;예기치않게 휴대전화가 물에 잠기거나 노트북이 켜지지않는 등&#8221; 상황에도 파일은 안전한 곳에 보관되지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세번째, &#8220;문서 저장 이상의 기능과 편리한 공동작업<strong>&#8220;</strong>이라는 부분은 눈길이 갑니다. 특히 이전시점으로 돌아가기 같은 버전 관리 기능으로 인해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8216;공동작업&#8217;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잠깐 경험해보면서 &#8216;구글&#8217;만의 강력한 파워를 느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네번째, &#8217;5GB를 무료로 사용하세요&#8217;에서는 솔직히 &#8216;에게 고작 5기가?&#8217; 싶었습니다. 한가지 괜찮았던 것은, 나는 지메일 용량 부족에 허덕이다 보니 유료로 메일 용량 20기가를 증설해서 쓰고 있었는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용량이 25기가로 나오는군요. 아마도 지메일 용량하고 연동되지 싶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다양한 문서를 업로드 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것도 클라우드의 기본 기능이겠지요. 사실 지금까지 구글 독스는 워드나 쉬트, 프리젠테이션, PDF 등 일부 파일 외에는 업로드하거나 저장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구글 드라이브로 되면서 다양한 파일을 업로드 해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가 강점으로 내세운 그림파일이나 PDF 파일을 업로드하면 편집 가능한 텍스트 파일로 전환해준다는 부분은 아직은 조금 더 개선돼야겠습니다. 이미지로 된 PDF 파일은 텍스트 추출이 무난하게 됐지만, 스캔받는 jpg 파일에서는 텍스트를 전혀 추출하지 못하네요. 아울러 zip 압축 파일도 저장만 가능하고,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안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결론적으로 &#8216;구글 문서도구&#8217;에서 &#8216;구글 드라이브&#8217;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특별히 기능 개선이 이뤄졌다는 강한 포스를 느낄 수는 없더군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여기까지는 온라인에서의 구글 드라이브에 대한 총평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아울러, 이번에 구글은 내 피씨에 설치해 쓸 수 있는 오프라인 &#8216;구글 드라이브&#8217;도 출시했네요. 온라인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이것도 아쉬움이 많습니다. 일단 오프라인 상태에서 내 피씨에 저장된 구글드라이브 파일들은 &#8216;보기&#8217; 모드만 지원한답니다. 왜 이렇게 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앞서 버전관리 기능이 탑재돼 좋다고 했는데, 버전 관리가 가능하다면 오프라인에서 편집한 문서도 온라인이 되면 반영함으로써 좀 더 효율적인 협업과 공동작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2px;">하여튼, 기능상으로 봤을 때 지금까지 나온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크게 강점이 있다고 보기 어렵지만, 협업 공동작업시 버전 관리가 가능하고, 언제든지 다른 버전으로 되돌리거나, 디폴트로 사용할 버전을 지정할 수 있다는 기능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일단은 기대를 걸어봅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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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에 보조 HDD 내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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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9:53:34 +0000</pubDate>
		<dc:creator>정성인 Seongi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MAC & OSX]]></category>
		<category><![CDATA[main]]></category>
		<category><![CDATA[HDD내장]]></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MacBook Pro]]></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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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서 맥북 프로를 샀다는 포스팅을 했는데, 당시 개조기에 대해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개조기를 올립니다. 드디어 맥북이 생겼습니다 처음 구입할 때 속도를 위해 HDD 대신 SSD 128기가를 장착했더니 Parallels Desktop 7으로 Windogs7 까지 설치하고 스토리지 압박을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750기가 HDD를 장착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옥션이나 지마켓 등에서 &#8216;보조HDD&#8217; 또는 &#8216;세컨 HDD&#8217; 등으로 검색하면 노트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앞서 맥북 프로를 샀다는 포스팅을 했는데, 당시 개조기에 대해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개조기를 올립니다.</p>
<p>드디어 맥북이 생겼습니다</p>
<p>처음 구입할 때 속도를 위해 HDD 대신 SSD 128기가를 장착했더니 Parallels Desktop 7으로 Windogs7 까지 설치하고 스토리지 압박을 많이 받았지요.</p>
<p>그래서 750기가 HDD를 장착하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p>
<p>옥션이나 지마켓 등에서 &#8216;보조HDD&#8217; 또는 &#8216;세컨 HDD&#8217; 등으로 검색하면 노트북 ODD 베이를 들어내고 HDD를 장착할 수 있는 장비를 1만원 안쪽에서 살 수 있더군요. 여기에 덧붙여 빼낸 ODD에 케이스를 씌우면 외장형 ODD로 활용할 수 있어 그 둘을 다 샀습니다. 그런데 맥북프로용은 다른 것들에 비해 거의 두배 가까이 비싸더군요 ㅠ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IMG_0232.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32.jpg" alt="IMG 0232" width="420" height="222" border="0" /></p>
<p> 이녀석들입니다. 왼쪽 것은 빼낸 ODD를 끼워 외장형으로 쓰는 것이고, 오른쪽 것은 HDD를 끼우는, ODD 모양의 베이입니다.</p>
<p>이제 준비할 것은 다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맥북 프로 해체에 나서야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IMG_0233.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33.jpg" alt="IMG 0233" width="420" height="292" border="0" /></p>
<p> 아래쪽을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모두 9개 나사가 있는데 왼쪽 위 세개는 길고 나머지는 아주 짧습니다. 안경 고치는 + 드라이브로도 그닥 어렵지 않게 열 수 있더군요.</p>
<p>열었더니 이런 모습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IMG_0239.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39.jpg" alt="IMG 0239" width="420" height="290" border="0" /></p>
<p> 왼쪽 위 흰색이 ODD이고 왼쪽 아래 흰색은 SSD입니다. ODD를 가로지르는 검은 케이블과 케이블에 연결된 것을 분리하는 것까지도 쉽게 됐는데 덜컥 문제가 생겼습니다.</p>
<p>여기까지는 모두 + 드라이브로 분해할 수 있었는데 ODD는 * 드라이브가 있어야 하더군요. 방법이 있습니까. 또 오픈마켓 뒤져서 9000원 주고 별드라이브 세트를 샀습니다. 그 바람에 개조는 하루 늦어졌습니다.</p>
<p>어쨌거나 드라이브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ODD를 들어내고 보조 HDD를 장착할 수 있게 돼 있더군요.</p>
<p>그래서인지, 다른 문제로 애플 서비스센터와 통화를 하면서 얼핏 하드 하나 더 붙였다고 한마디 한 것 같은데 다시 전화했을 때 다른 상담원이 전화 받고 곧바로 &#8220;ODD 들어내고 HDD장착 개조하셨죠?&#8221;라고 묻더군요. 그렇게 개조하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title="IMG_0240.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40.jpg" alt="IMG 0240" width="420" height="365" border="0" /></p>
<p> 떼어낸 ODD는 이처럼 USB 외장ODD로 쓰게 됐습니다.</p>
<p>다음번에는 스토리지 증설 이후 한 일들을 포스팅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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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맥북이 생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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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01:21:11 +0000</pubDate>
		<dc:creator>정성인 Seongi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MAC & OSX]]></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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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내게도 맥북이 생겼습니다. 주말이 끼고 하는 바람에 주문하고 1주일 가까이 기다려서야 받았네요. 맥북프로 15형이고 구체적으로는 2.2GHz 쿼드코어 Intel Core i7 4GB 1333MHz DDR3 SDRAM &#8211; 2x2GB 128GB SSD 8배속 ODD 이렇습니다. 일단 빠른 속도를 위해 HDD 대신 SSD를 선택했구요, CPU는 2.2GHz i7을 선택했는데 현존 최고 사양인 2.4GHz을 선택하려다가 가격대비 성능개선 효과에 회의적인 생각이 들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내게도 맥북이 생겼습니다. 주말이 끼고 하는 바람에 주문하고 1주일 가까이 기다려서야 받았네요.</p>
<p>맥북프로 15형이고 구체적으로는</p>
<ul>
<li>2.2GHz 쿼드코어 Intel Core i7</li>
<li>4GB 1333MHz DDR3 SDRAM &#8211; 2x2GB</li>
<li>128GB SSD</li>
<li>8배속 ODD</li>
</ul>
<div>이렇습니다.</div>
<div></div>
<div><img title="IMG_0222.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22.jpg" alt="IMG 0222" width="420" height="315" border="0" /></div>
<div></div>
<div>
<div>일단 빠른 속도를 위해 HDD 대신 SSD를 선택했구요, CPU는 2.2GHz i7을 선택했는데 현존 최고 사양인 2.4GHz을 선택하려다가 가격대비 성능개선 효과에 회의적인 생각이 들어 2.2로 선택했습니다.</div>
</div>
<div></div>
<div><img title="IMG_0225.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25.jpg" alt="IMG 0225" width="420" height="315" border="0" /></div>
<div></div>
<div>내 인생에 첫 PC는 1984년 당시로서는 거금 60만 원을 주고 샀던 애플II였습니다만, 한 2년 쓰고 나서 군대갔다 오니 폐기물 수준이 돼 있었고, 그 이후로는 애플 제품이라고는 20여년 전 근무하던 회사에서 편집기로 쓰고 있는 매킨토시를 어깨너머로 한번씩 본 게 전부였습니다.</div>
<div></div>
<div>M$ Dog와 Windogs 운영체제에 20여년 길들여져 있는데 전혀 운영방식이 다른 OS X로 갈아타기에는 약간의 모험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헤매고 있으며 맥에서 Windogs를 에뮬레이션 해주는 Parallels Desktop 7을 통해 Windogs 7을 깔고 한글, 오피스 등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div>
<div></div>
<div><img title="IMG_0227.jp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5/IMG_0227.jpg" alt="IMG 0227" width="420" height="436" border="0" /></div>
<div></div>
<div>그러나 점차 Windogs 의존 비율을 줄여나가려 합니다. 전혀 안 쓸 수는 없는게, 우리 공장에서 쓰는 기사 입력기 등 필수 어플이 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런 것 말고는 맥에서 대체할 것들이 제법 되네요.</div>
<div></div>
<div>지금 이 글은 맥에서 원격 블로깅을 할 수 있는 MarsEdit로 쓰고 있습니다. WindofLive에 비해 기능이 조금 달리는 것도 있어보이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미리보기 기능 등등 나름 장점도 많아 보입니다.</div>
<div></div>
<div>예전에는 블로그에 쓸 사진 편집에 포토샵을 썼는데 주로 자르거나 사이즈 조절 외에는 특별히 편집 기능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그 무거운 포토샵을 돌려야 했는데, 맥에서는 &#8216;미리보기&#8217;에서 간단하게 사이즈 조절과 자르기를 할 수 있어 편리하기도 합니다.</div>
<div></div>
<div>아직 익숙지 않아 불편한 게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런 불편은 익숙해지면 대부분 해소될 수 있겠지만, 눈에 거슬리거나 좋지 않은 것도 왜 없겠습니까.</div>
<div></div>
<div>가장 큰 불만은 Parallels Desktop에서 일부 윈도그용 어플 한글이 깨지고 있습니다. 맥에 기본으로 포함된 Mail 어플에서도 일부 메일에서 한글이 깨져 보이기도 합니다. 한글 환경에 뭔가 충돌이나 오류가 있는 게 아닌가 짐작됩니다.</div>
<div></div>
<div>빠른 속도를 위해  SSD를 선택하다 보니 스토리지 압박을 심하게 받을 것 같아 보조 HDD를 부착해야겠는데 비용이 좀 들 것 같습니다. 이 작업 결과는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div>
<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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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쥐 키워주실 건전한 견주 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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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02:56:54 +0000</pubDate>
		<dc:creator>정성인 Seongin Jeong</dc:creator>
				<category><![CDATA[사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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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 블로그 운영하다 보니 별 포스팅을 다 하네요. 아 그렇다고 싫다거나 짜증난다는 건 아닙니다 ^^ 내가 아는 한 형이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강쥐를 입양했나봅니다. 근데, 욘석이 수컷이라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영역표시한다고 오줌을 찔끔찔끔 누고 그러나 봅니다. 근데 그 형수가 소리나 냄새에 엄청 민감해서 가정이 엉망이 됐다네요. 그래서 할 수없이 강쥐를 퇴출시키기로 했다는데, 도와주지 않으면 겨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참, 블로그 운영하다 보니 별 포스팅을 다 하네요. 아 그렇다고 싫다거나 짜증난다는 건 아닙니다 ^^</p>
<p>내가 아는 한 형이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강쥐를 입양했나봅니다. 근데, 욘석이 수컷이라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영역표시한다고 오줌을 찔끔찔끔 누고 그러나 봅니다.</p>
<p>근데 그 형수가 소리나 냄새에 엄청 민감해서 가정이 엉망이 됐다네요. 그래서 할 수없이 강쥐를 퇴출시키기로 했다는데, 도와주지 않으면 겨우 4개월 된 욘석이 유기견이 될 처지입니다.</p>
<p>푸들이구요, 수컷입니다. 이쁘게 키우고, 삶의 동반자로 소중하게 함께할 생각이 있다면 욘석을 드리고 싶습니다. 멀리는 못보내구요, 김해나 창원(창원, 마산. 진해) 정도라면 직접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a href="mailto:jsigija@gmail.com">jsigija@gmail.com</a> 으로 메일 주시면 고맙게 달려가겠습니다.</p>
<p>아, 견주께서 아래 그림에 보이는 모든 것(집, 밥그릇, 울타리 등등)을 포함해 2/3쯤 남은 사료와 목줄 등등을 함께 제공하겠답니다.</p>
<p>&nbsp;</p>
<p><a href="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4/dog.jpg"><img style="display: inline; border: 0px;" title="dog" src="http://digilog4u.com/wp-content/uploads/2012/04/dog_thumb.jpg" alt="dog" width="244" height="184" border="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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