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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오후 낙동강 함안보 공사현장을 방문한 정운찬 국무총리가 김태호 경남지사와 인근 지역 자치단체장, 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는 중요한 정책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알리고 국민 동의를 얻는 과정이다. 이런 행위에 대한 선관위가 어떤 조처를 했다는 소식은 들은바가 없다. 선관위가 편파적이라는 방증이 된다. ⓒ경남도민일보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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