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에서의 새로운 생활 시작하다

메일에 이어 블로그도 망명을 시도합니다. 워드프레스에 새 둥지를 꾸렸지만, 아직은 서먹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영어 울렁증이 도져 사전을 옆에 끼고서야 겨우 겨우 셋팅해가고 있습니다.

장족의 발전을 다짐하며 새로운 터전에 빨리 익숙해지는 데 온 힘을 기울여 보렵니다.

디지로그

축구가 좋은 축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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