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805_182517_4652

지난 8월 23일 오후 합천군 일해공원(새천년 생명의 숲)에서 전두환(일해)공원 반대 대책위와 새천년 생명의 숲지키기 합천운동본부, 광주에서 온 오월 어머니회가 ‘화려한 휴가 ‘영화 상영에 앞서 새로 준비한 ‘새천년 생명의 숲’ 현판을 세우자 전사모 회원들이 이를 뽑아가려다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출처: 경남도민일보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댓글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