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 키워주실 건전한 견주 구합니다

참, 블로그 운영하다 보니 별 포스팅을 다 하네요. 아 그렇다고 싫다거나 짜증난다는 건 아닙니다 ^^

내가 아는 한 형이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강쥐를 입양했나봅니다. 근데, 욘석이 수컷이라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영역표시한다고 오줌을 찔끔찔끔 누고 그러나 봅니다.

근데 그 형수가 소리나 냄새에 엄청 민감해서 가정이 엉망이 됐다네요. 그래서 할 수없이 강쥐를 퇴출시키기로 했다는데, 도와주지 않으면 겨우 4개월 된 욘석이 유기견이 될 처지입니다.

푸들이구요, 수컷입니다. 이쁘게 키우고, 삶의 동반자로 소중하게 함께할 생각이 있다면 욘석을 드리고 싶습니다. 멀리는 못보내구요, 김해나 창원(창원, 마산. 진해) 정도라면 직접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jsigija@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고맙게 달려가겠습니다.

아, 견주께서 아래 그림에 보이는 모든 것(집, 밥그릇, 울타리 등등)을 포함해 2/3쯤 남은 사료와 목줄 등등을 함께 제공하겠답니다.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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