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5-001

인간이 ‘잡초’라고 규정한 쇠비름(사진 왼쪽)과 ‘작물’로 과잉보호를 받다 보니 장마나 태풍에 쓰러진 벼.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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