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 구단간 트레이드.ssul

여름 이적 시장 개장이 다가오는 가운데 두 시·도민 구단간 트레이드가 추진되는 구체적 정황이 포착됐다.

최근 이적시장 흐름에 밝은 인사 얘기로는 수비수가 필요한 A구단과 공격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B구단이 각각 팀의 핵심 공격수와 주전 센터백을 맞바꾸려는 것으로 보인다.  현금이 추가된 트레이드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양팀 감독은 모두 데려오려는 선수에 대한 ‘선수 사용설명서’를 꿰뚫고있을 정도여서 어느때보다도 성사 가능성도 크다는 정황이다. 단순히 전언이 아니라 두 선수와 두 구단, 두 감독의 최근 주변을 살펴보면 더 그렇다.

문제는 두 선수의 이적료가 시장 평가로는 차이가 많아 최종 오피셜까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오피셜이 뜨기 전까지는 그저 술 안줏거리용 ‘썰’일 뿐이다. 일희일비는 마시길.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2 Responses

  1. Park 댓글:

    박기동 임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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