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은 중국 남는다는데 어디갈까?

최강희 전 다롄 이팡 감독이 중국에 남아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그럼 어디로 갈까? 이리저리 알아도 보고 추리도 해봤더니 딱 잡히는 구단이 하나 있다.

키케 플로레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있는 딱 그구단이다. 지금까지 상황과 정황을 종합하면 90% 확률로 상하이 그린랜드 선화로 가지 싶다.

선화는 지금 슈퍼리그 14위로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15경기 3승 3무 9패로 승점 12에 그치고 있다.

6월부터 한국 감독 링크가 간간이 있었지만 아직은 감독 교체설이 나오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다른 구단으로 갈 확률 10%를 준다.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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