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전설 박창선을 만나다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역사상 지워지지 않을 기록을 보유한 박창선. 그가 감독이자 선수로 경남 김해에서 활약하는 것을 확인했다.

김해에서 PCS FC를 이끌면서, 경남생활대축전 어르신부 김해시 대표로 출전했다. 만 60세 이상이 출전하는 어르신부에 만 65세인 그는 딱 중간이었다. 그를 만나 간단 인터뷰를 해봤다.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2 Responses

  1. NAM 댓글: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72&aid=0000016745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최종전 주심 고씨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선정한 제도의 대상으로 연간 3천만 원 지원금을 받음.
    (회장 본인의 지시로 도입된 제도)

    1년마다 재계약하는 방식이라 내년에도 지원금을 받을지가 결정되는 날짜가 다가온 상황에서
    해당 경기에 그 축협의 수장인 축협 회장 겸 부산 구단주가 축협 부하 직원들까지 보란 듯이 이끌고 직관을 옴.
    (부산은 몇년간 연속된 승격실패로 구단주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쌓여있던 상황.)

    그리고 경기의 판정은 아시다시피 PK판정을 제외하고도 심각했던…..

    애초에 저런 중요한 경기에 저 정도의 이해관계가 달린 심판이 주심으로 배정되는거 부터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2. 레기 댓글:

    https://m.fmkorea.com/index.php?mid=best&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344506057&search_keyword=Kbs&listStyle=webzine&page=1

    https://m.fmkorea.com/index.php?mid=best&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346203249&search_keyword=Kbs&listStyle=webzine&page=1

    공통점

    1.특종에 눈이 멀었다
    2.사람 생명으로 장난친다
    3.하지 말라는걸 굳이 또 한다
    4.’기레기’에 발끈한다
    5.혀가 길다

    하나 더 맞춰볼까?

    6.’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며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못본척할거다

    기자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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