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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장악해 가는 시기의 아돌프 히틀러. 히틀러는 특별한 자기 확신과 예리한 조종의 본능을 결합했다. 히틀러는 역사란 언제나 “연설의 마술 같은 힘”이 만들어냈다고 생각했다.-리처드 오버리 지음 조행복 옮김|교양인|독재자들 65쪽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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