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수정어촌계장이 홍합 양식장과 해안선 사이 거리가 짧아 바지선 운항에 따른 피해가 예측된다는 말을 하고 있다.

김영곤 수정어촌계장이 홍합 양식장과 해안선 사이 거리가 짧아 바지선 운항에 따른 피해가 예측된다는 말을 하고 있다.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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