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서는 보기 어려운 빨간 노을

일하던 중 흡연실에 갔다가 창밖으로 보이는 붉은 노을에 잠시 정신을 빼앗겼습니다. 운동장 조명탑 주변으로 검붉게 물든 하늘. 그냥 아무 생각없이 올려 봅니다.

디지로그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체육부에 와서 경남FC, 내셔널리그 등 축구를 담당하고, 겨울시즌에는 창원LG세이커스 농구도 담당합니다. 물론 전국체전이나 각종 아마추어나 학교스포츠도 맡아 합니다. 원래는 뉴미디어, IT 등에 관심이 많고, 그에 따른 글을 많이 썼습니다.

2 Responses

  1. 실비단안개 댓글:

    앞으로는 고민하면서 올려주세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 파비 댓글:

    방금 우리 아들이 옆에서 그러는군요.

    “이런 거 정말 종은데, 그런데 건물 같은 거 아무것도 없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너 뭘 좀 볼 줄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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